오영훈, 위성곤 지지…"일꾼으로 다가가길 기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12 17:59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에서 탈락한
오영훈 지사가
경쟁자였던 위성곤 후보에 지지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12) 자신의 sns를 통해
위성곤 후보로부터
도정 운영의 부족한 부분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았고
이재명 정부의 경제산업 정책을 설계하며
폭 넓은 식견을 엿볼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단 한번의 거짓을 말하거나 도민을 배신하지 않고
10년동안 묵묵히 국회의원으로서 활동해온
위 후보가 진짜 일꾼으로서
도민에게 다가가길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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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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