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6마리 죽은 채 발견…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28 08:36
제주시내에서 길고양이 여섯 마리가 죽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제주시 삼도2동의 한 폐가 근처에서 길고양이 6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으며, 동물보호단체인 제주동물친구들이 누군가 고의로 독극물을 뿌린 것으로 추정된다며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발견 당시 고양이 사체 주변에는 검은 봉지에 사료와 닭고기가 담겨 있었고 의문의 물질이 뿌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