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코로나19 23번 환자가 입원한 지 43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16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치료를 받던 23번 확진자가 24시간 간격으로 두 차례 연속 음성으로 나옴에따라 오늘(28)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23번 확진자의 입원 기간은 43일로 1번 확진자 74일, 5번 확진자 56일에 이어 제주에서 세 번째로 길었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격리치료를 받고 있는 도내 환자는 10명으로 줄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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