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스트 하우스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제주도가 암암리에 성행하고 있는 게스트 하우스 불법 야간 파티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자치경찰단과 양행정시, 방역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합동 단속반을 구성하고 오늘(29일)부터 게스트하우스 야간 파티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합니다.
특히 모니터링을 통해 야간 파티나 풀파티 등을 진행했던 의심업소 27곳을 선정해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불법 행위가 적발된 게스트하우스에 대해서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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