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해수욕장 방문객 46% 감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8.31 10:12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도내 해수욕장 방문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지난달부터 이달 22일까지 도내 11개 해수욕장을 방문한 사람은 102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189만명보다 46% 줄어든 것입니다.

올해 유례 없는 긴 장마와 코로나 여파로 인한 해수욕장 조기 폐장에 겹쳐 야간개장을 운영하지 않음에 따라 방문객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도는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다음달 13일까지 안전지킴이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