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판매원 40번 확진자, 19곳 방문-접촉자 52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31 16:51
방문 판매원으로 확인된 제주 40번째 확진자의 방문지는 19곳이며 접촉자는 5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방문지는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를 기준으로 기존에 알려진 행정기관 외에 노형 만강촌옛날칼국수와 노형동 로즈앤의원, 새봄약국, 연동 사람휘트니스 연동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제주아라점,
아라동 오카카세 요리 소고스시, 역전할머지 맥주 아라점, 도남동 제스코마트, 서귀포시 강정동 라오체리조트, 서귀동 맨도롱 해장국 등입니다.
제주도는 현재 파악된 이들 장소에 대한 방역조치를 마무리하고 접촉자 52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