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46번 확진자 발생…산방산 온천 방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8.3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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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방산 탄산온천에서 비롯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안덕면 산방산 탄산온천을 방문한 이력으로 검체 검사를 받은 A씨가 도내 46번째로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에서 산방산 탄산온천과 관련된 확진자는 은퇴한 목사 부부를 비롯해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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