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원포구 인근서 스노클링하던 50대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9.01 09:15
어제 오후 4시 5분쯤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행원포구 동쪽 해상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51살 남성 고 모씨가 떠내려 간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고 씨는 구조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