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탑정원' 관련 도내.외 감염 늘어…총 8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01 10:51
남원읍 게스트하우스 루프탑정원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도내외에서 8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최초 확인된 루프탑정원 업주와 직원을 비롯해 야간 파티에 참석했던 서귀포지역 호텔 수습생, 애월읍 게스트하우스 직원까지 확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야간 파티에 참석하고 돌아간 강동구 138번 확진자와 용인시 303, 309번 확진자, 그리고 외교부에 근무하는 사무관까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서귀포지역 호텔 수습생인 38번 확진자가 코로나 증상을 보인 지난달 22일 야간 파티에 참석했을 당시 집단 감염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지난달 15일부터 27일까지 루프탑정원을 방문한 이력이 있으면 코로나 검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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