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 중…내일 밤, 최근접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9.01 11:12
영상닫기
제9호 태풍 마이삭이 강한 세력을 유치한 채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 마이삭은 중심기압 935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 최대 풍속 초속 49미터인 매우 강한 태풍으로 현재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200km 해상에서 시속 13km 속도로 북북서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로대로 라면 오늘 밤 서귀포 남쪽 약 520km 해상까지 진출하겠고 내일 밤 9시 쯤에는 서귀포 동쪽 약 150km 해상까지 근접할 전망입니다.

제주는 오늘 밤부터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겠고 내일 저녁부터 밤사이가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경로가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 정보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