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바다서 물질하던 50대 해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9.01 11:40
오늘 오전 10시 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섭지해녀의 집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58살 A씨가 나오지 않자 동료 해녀가 신고해 구조했지만 숨졌습니다.

해경과 소방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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