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마이삭', 매미와 닮은 꼴…큰 피해 우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01 16:20
이번에 북상하는 제9호 태풍 마이삭은 지난 2003년 제주에 많은 피해를 안겼던 태풍 매미와 경로가 비슷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태풍 매미 북상 당시 제주에서는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60m가 관측돼 현재까지도 우리나라 최대값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이같은 세력으로 당시 제주에서는 2명이 숨지고 500억원에 가까운 재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 태풍 마이삭은 이보다 강력한 세력을 유지하면서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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