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소방본부, 태풍 '마이삭' 대응 체제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9.0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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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삭이 북상하면서 제주도소방본부도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에따라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하천과 항포구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태풍 피해로 119신고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비 접수대 11대를 가동하고 추가로 120개 회선의 신고 접수를 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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