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 확진자, 코로나 검사 직후 병원·약국 방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01 18:13

제주지역 코로나19 46번 확진자가
코로나 검사 직후 격리하라는 안내를 어기고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46번 확진자는
어제(31) 오전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은 뒤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 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확진자는
한 시간쯤 뒤 병원과 약국을 방문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방역당국은
검사 이후에는 접촉과 이동을 최소화할 것을
안내하고 있지만
해당 확진자가 이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며

다만 확진자의 접촉자가 아니었던 만큼
자가격리 지침 위반에 따른
처벌 대상은 아닌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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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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