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오후부터 '최대 고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9.0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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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마이삭이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제주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중심기압 940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 최대 풍속 초속 47미터인 매우 강한 태풍인 마이삭은 현재 서귀포 남쪽 약 340킬로미터 해상에서 시속 16킬로미터 속도로 북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로대로라면 오늘 오후 3시 쯤 서귀포시 남동쪽 170킬로미터 해상까지 진출한 뒤 밤사이 제주를 빠져 나갈 전망입니다.

제주는 태풍이 가장 근접하는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까지 태풍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진로가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제공되는 기상 정보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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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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