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난 물에 4명 고립…다친 사람 없어 (아침용)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9.02 21:54

어제(2일) 저녁 7시쯤
서귀포시 중문동의 축사 인근 도로에서
54살 김 모씨등 3명이
태풍으로 갑자기 불어난 물로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출동한 소방에 의해 4명 모두 구조됐고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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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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