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정전피해 4만 가구…대정읍 '최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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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풍 마이삭으로 특히 정전피해도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도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정전피해를 입은 가구는 4만 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대정지역이 8천 600호로 가장 많았고 조천읍 지역도 5천 800가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 서귀포시 법환동 1천 300호, 연동 지역도 1천 200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전 제주지사는 가급적 오늘중에 모든 지역에 대한 피해복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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