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예동서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9.04 08:23
어제 오후 5시 50분쯤 서귀포시 하예하동 마을 회관 인근 도로에서 81살 임 모 할아버지가 경운기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임 할아버지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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