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에 세계유산축전 프로그램 '차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9.04 11:34

태풍 '하이선' 북상 소식에
세계유산축전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세계유산축전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과 태풍 북상 영향으로
모레(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1차 숨길 순례단 프로그램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세계자연유산 특별탐험대 등의 프로그램을
오는 8일부터 정상 진행할 계획이지만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 단계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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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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