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하루만
제주에 입도한 외국인 유학생이 26명에 이르는 가운데
다행히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어제 하루동안 순차적으로 입도한 외국인 유학생 26명을 대상으로
공항 내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유학생 26명은
인도네시아 4명을 비롯해
태국 3명, 미얀마. 러시아 각 2명 등 19개 국적에 이르고 있으며
앞으로 14일간
대학측에서 마련한 임시생활시설에서 격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