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도로서 고소작업차 주행중 전복…운전자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9.04 17:57

오늘 오후 4시 15분쯤
1100도로에서 제주시로 향하던
3.5톤 고소작업차가
가로등과 버스 정류장을 들이받고 전복돼
3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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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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