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도로에서 렌터카 교통사고, 3명 사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9.05 12:21

어제 오후 4시쯤
제주시 아라동 산천단 5.16 도로 인근에서
서귀포로 향하던 렌터카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살 전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으며
승용차 운전자 49살 김 모씨 등 두 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숨진 전 씨는 대전지방경찰청 간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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