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맑고 더워…올해 첫 '오존주의보' 발효 (13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9.08 11:38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올해 들어 처음 오존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 기온 27도에서 30도까지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오존지수가 0.125ppm까지 오르면서 올해 첫 오존주의보가 발효돼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겠고 낮 기온은 30도까지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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