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34.40.41번 확진자 잇따라 퇴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11 16:14

제주지역 34번, 40번, 41번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퇴원했습니다.

34번 확진자는
수도권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JDC 직원이며

40번 확진자는
산방산탄산온천을 다녀온 방문 판매원,

41번 확진자는
서울 강동구 확진자와의 접촉자입니다.

제주도는 이들 모두
방역대책본부의 격리해제 기준을 충족해 오늘 오후 퇴원조치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입원 치료중인 확진자는 18명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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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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