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방문' 42번 확진자, 입원 13일 만에 퇴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9.12 15:44
영상닫기
제주대병원 음압병상에서 격리 치료를 받던 42번 확진자가 입원 13일 만인 오늘(12일) 오후 퇴원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2번 확진자가 격리 치료 10일 이후 사흘 동안 발열이 없고 임상 증상이 호전돼 오늘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42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탄산온천 방문자로 지난 달 29일 확진판정을 받고 이튿 날 제주대병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