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하던 렌터카에 80대 할머니 치여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9.23 17:37
어제 오후 4시 25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보건소 인근 마을 안길에서 87살 박 모 할머니가 후진하던 렌터카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30대 렌터카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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