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매매·전세가 '동반 하락'…침체 장기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0.05 17:05

제주지역 부동산 경기 침체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택가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달
도내 주택 매매가는
전달보다 0.09% 하락했습니다.

도내 주택 매매가격은
지난 2019년 1월 하락세로 돌아선 이후 21개월 연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전세지수 역시
전달 보다 0.1% 떨어지는 등
매매와 전세가가 동반 하락하면서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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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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