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까지 가을 시즌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꾸준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실시한 가을시즌 제주여행계획 설문조사에 따르면 10월에 제주를 찾겠다는 응답이 57.2%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한글날 연휴가 17%로 추석연휴 15%보다 높은 비율을 보였고,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제주여행을 계획한다는 응답은 25%를 차지했습니다.
11월은 응답비율이 28%로 연휴 이후에도 제주를 찾는 가을시즌 관광객이 꾸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국내여행 의사에 대해서는 95.6%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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