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한라산 입·하산 시간 단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0.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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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낮 시간이 짧아짐에 따라 한라산 탐방시간이 단축됩니다.

어리목과 영실, 성판악, 관음사 코스는 오후 12시까지만 입산할 수 있고 윗세오름은 1시, 돈내코 코스는 오전 10시, 어승생악은 4시로 입산 시간이 변경됩니다.

하산 시간은 윗세오름 오후 3시, 동릉 정상 1시 30분, 남벽분기점은 2시로 30분에서 2시간 가량 단축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겨울철 산행에 나설 때는 보온 의류나 따뜻한 음료 등 추위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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