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난방기 화재 사고 36건 '주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10.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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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며 난방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 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11월부터 2월까지 발생한 난방기 화재 사고는 모두 36건으로 이로 인해 모두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1억8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난방기별로는 가스와 전기 등 난로로 인한 화재가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가정용보일러와 화목 보일러, 전기 장판 순이었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난방기를 사용할 때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평소 집안에 소화기를 비치하는 등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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