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크레인 전도 사고, 8백 가구 정전 피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1.03 17:19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이 전도돼
전선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위미리 일대 8백여 가구가
40여분 동안 정전돼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크레인 보수작업을 하던
공사장 직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