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최고층 건축물인 노형 드림타워가 제주시로부터 사용 승인을 받았습니다.
제주시는 소방점검을 마친 노형동 드림타워에 대해 사용 신청 두달 만인 오늘(5일)자로 건축물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이 1조 6천억 여 원을 투입한 드림타워는 지하 5층, 지상 38층 규모에 숙박과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앞으로 관광사업체 등록 절차와 호텔 등급 지정을 마치면 본격 개장할 예정인데 대형 카지노 사업 인허가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