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육감, "4.3특별법 개정안 신속 처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1.05 16:01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이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최근 청주에서 열린 제75회 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4.3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위한 공동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공동입장문에서 전국 시도교육감들은
"4·3을 비롯한
대한민국 역사의 기억을 후세에 바르게 전승하는 데 있어
특별법 개정안이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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