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애견카페서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1.05 16:25

오늘 새벽 5시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애견카페에서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일부와 간이 창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4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어항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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