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운영이 중단됐던 이동 노동자 쉼터가 다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시청 후문 근처에 마련된 이동 노동자 쉼터 혼디쉼팡에 대해 이용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해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쉼터 이용자는 지정된 좌석을 벗어나지 말아야 하며 발열검사나 마스크 착용 같은 방역지침도 준수해야 합니다.
이동 노동자 쉼터는 지난해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부터 휴관 상태였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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