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노동자 쉼터 '혼디쉼팡' 운영 재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10 09:57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이 중단됐던 이동 노동자 쉼터가 다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시청 후문 근처에 마련된 이동 노동자 쉼터 혼디쉼팡에 대해 이용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해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쉼터 이용자는 지정된 좌석을 벗어나지 말아야 하며 발열검사나 마스크 착용 같은 방역지침도 준수해야 합니다.

이동 노동자 쉼터는 지난해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부터 휴관 상태였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