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한 전 연인 감금·폭행한 30대 구속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1.10 15:30

이별 통보를 한 전 여자친구를 자신의 집에 가두고
성폭행은 물론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37살 강 모씨를 중감금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범행 수법이 나쁜데다 도주 우려가 있어 구속했다며
이번 사건과 관련한 추가 조사와 함께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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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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