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7기동전단이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촌계를 돕기 위해 뿔소라 구매운동에 동참했습니다.
해군7전단은 오늘(11일) 해군창설일을 맞아 강정 해군기지 정문 앞에서 주민들이 뿔소라 구이를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제주 뿔소라 구매운동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6일부터 도내 지역 어촌계와 연계해 제주산 뿔소라 1천만원 상당을 구매했습니다
7전단은 앞으로도 감귤과 한라봉 등에 대해서도 구매 운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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