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당국이 과대학교를 대상으로 어제(12일)부터 전교생 등교를 허용한 가운데 20개 학교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3분의 2 제한 등교를 실시해 오던 과대학교 32개교 가운데 전 학년 등교를 하겠다고 신청한 학교는 어제(12일) 기준 초등학교 12군데, 중학교 4군데, 고등학교 4군데로 모두 20개교로 조사됐습니다.
이들 학교는 교직원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전교생 등교 실시 등에 따른 의견 수렴을 거쳐 이르면 다음주부터 전학년 등교를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