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이상 어린이재단 고액기부자모임인
그린노블클럽 제주권역 발대식이 오늘(19일) 열렸습니다.
오늘 발대식에는
어린이제단 이제훈 회장과 30여 명의 후원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액 후원 감사행사와 헌액벽 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현재 전국의 그린노블클럽 회원은 235명으로
제주권역인 경우 16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습니다.
후원금은 인재양성과 주거비,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에 지원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