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시험장별 응시인원 24명으로 축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1.23 13:53
대입 수능 시험장별 응시인원이 24명으로 축소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수능 일반 시험자 응시 인원을 종전 28명에서 24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사실별 응시 인원이 축소되면서 시험실은 지난해보다 17개가 늘어난 291개로 증가했습니다.

또 방역 등 감독 인력도 종전 1천 196명에서 324명 늘어난 1천 8백 20명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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