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당일 코로나 유증상, 별도 시험실서 응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1.23 14:10
대입 수능 당일 코로나19 유증상을 보이는 수험생은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하게 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마련한 증상 유형에 따른 세부대책에 따르면 각 시험장에는 코로나19 유증상자를 위해 최대 4명까지 시험을 볼 수 있는 별도의 고사장을 마련합니다.

또 자가격리자의 경우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과 서귀포학생문화원 등 별도로 마련된 시험장에서 응시합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은 병원시험장인 제주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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