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변호사회, 이승훈·박준석·노현미 우수법관 선정(c.g)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11.25 12:49

제주지방법원 이승훈 판사와
박준석, 노현미 부장판사가 변호사들이 꼽은 우수 법관에 선정됐습니다.

제주지방변호사회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도내 법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이들 3명의 판사를 우수법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당사자에 대해서도 친절하고 설명을 잘 해주는 모습을 보여
재판 문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이번 법관 평가에는
제주지방변호사회 회원 122명 가운데 59%인 72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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