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나간 제주어민 울등도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1.26 11:32

조업을 나간 제주어민이
울릉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 울릉군에 따르면
제주어민 A씨가
그제(24일) 울릉군 보건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A 씨는
제주에서 울릉 인근 바다로 조업을 나갔다가
기침과 오한 등
코로나 의심증세를 보여 울릉도로 입도해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 배에는
선장과 선원 등 5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검사 직후 다시 조업을 나간데다
확진자가
제주에서 치료를 받겠다는 의사 표시에 따라 제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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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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