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항서 분신 추정 50대 남성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1.26 17:00
오늘 낮 12시 50분쯤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온 몸에 화상을 입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해당 남성이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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