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번 확진자 울산 여행객 일행 5명 모두 '확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26 17:01
제주 71번째 확진자인 울산시 관광객과 함께 여행했던 일행들이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71번 확진자와 함께 제주에 왔던 일행 5명 모두 오늘(26) 오후 울산에서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2일 울산에서 입도한 뒤 25일 제주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고 71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울산 관할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울산 확진자들의 이동동선과 추가 접촉자들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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