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자치경찰, 하귀초 주변 특별교통근무 실시 (수정)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1.27 17:30

최근 KCTV 제주방송이 보도한
하귀초등학교 앞 신호등 설치 관련
교통사고 논란과 관련해
경찰과 자치경찰이 합동 교통안전활동을 전개합니다.

제주서부경찰서와 자치경찰단은
등교시간인 매일 아침 8시부터 9시,
하교시간인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통학로 주변 교통정리와
신호위반 등에 대한 단속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안전펜스나
과속단속 장비 설치 등 스쿨존 시설도 보강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경찰은
지난 23일 하귀초등학교 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살 초등학생을 친
1톤 트럭 운전자 A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이른바 민식이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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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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