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민원 한국관광공사 책임…신축 계속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30 17:24
부영호텔과 관련된 원 지사의 발표에 대해 부영그룹 측은 KCTV와 전화통화에서 건축허가 반려 등 각종 민원사항에 대한 책임은 부지를 매각한 사업시행자인 한국관광공사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당초 내용대로 호텔을 신축해 제주도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부영호텔 신축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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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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