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고, 전국청소년연극제서 두번째 '대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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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고등학교가 지난달 17일부터 이틀동안 밀양시에서 열린 제24회 전국청소년연극제에서 또 한번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연극제에서 영주고의 공연예술 동아리 '날개,돋다' 는 김좌진 장군과 항일무장투쟁을 기반으로 한 독립운동과 당시 제주의 삶을 다루면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영주고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18년에 이어 두번째로 이 대회에서 두차례 이상 대상을 수상한 학교는 5군데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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