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3명 발열 증상 등으로 별도 시험실서 응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03 17:31
오늘 수능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 가운데 발열 증세 등으로 별도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른 학생이 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자가격리중이던 수험생 한명이 서귀포학생문화원에 마련된 별도시험장에서 응시했고 발열 증세를 보인 또 다른 수험생 한명이 서귀포여자고등학교 별도시험실로 옮겨졌습니다.

또 입원중이던 수험생 한명은 한라병원에 마련된 별도시험장에서 응시했고 제주일고시험장에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수험생이 2교시 시험 도중 구토 등으로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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