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원구 확진자와
경상남도 창원시 확진자 일행이
제주를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제주도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노원구 확진자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제주를 방문했으며
그제(3일) 서울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창원시 확진자는 일행 4명과 함께
지난달 29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창원시의 경우
일행 4명 가운데 3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들의 제주 체류 일정을 확인하는 한편,
접촉자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방역조치할 방침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